김규하 육군참모총장 나이 프로필 총정리|고향 춘천·강원고·육사 47기·대장 진급·국정감사·브런슨 발언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1968년 12월 18일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난 육군사관학교 47기 출신의 4성 장군입니다. 2025년 9월 제52대 육군참모총장으로 취임했으며, 2026년 10월 현재 대한민국 육군을 이끌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출석하면서 그의 나이와 학력, 고향, 군 경력, 대장 진급 과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주한미군사령관의 DMZ 관련 발언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문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구상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습니다.

김 총장은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한국 영토 관련 발언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고, 사관학교 개편과 관련해서는 기존 사관학교의 정체성을 존중하면서 새로운 체계를 만드는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그렇다면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어떤 군인일까요? 춘천에서 성장해 강원고등학교와 육군사관학교를 거쳐 육군 대장까지 진급한 경력과 국정감사 핵심 발언을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핵심 요약
✅ 이름 : 김규하(金圭河)
✅ 출생 : 1968년 12월 18일
✅ 나이 : 만 57세(2026년 10월 19일 기준)
✅ 고향 : 강원도 춘천시
✅ 고등학교 : 강원고등학교 26회
✅ 군 학력 : 육군사관학교 47기
✅ 대학원 : 국방대학교 안전보장학 석사
✅ 임관 : 1991년 육군 포병 소위
✅ 현재 계급 : 육군 대장(4성 장군)
✅ 현재 직책 : 제52대 육군참모총장
✅ 취임 : 2025년 9월 3일
✅ 주요 경력 : 제52보병사단장, 수도방위사령관, 육군미사일전략사령관
✅ 최신 이슈 : 10월 19일 육군본부 국정감사, 브런슨 발언 및 사관학교 통합 관련 답변
📑 목차|바로가기
1.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나이·고향·학력 프로필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1968년 12월 18일 강원도 춘천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기준 만 57세이며, 생일이 지나면 만 58세가 됩니다. 2025년 육군참모총장에 임명될 당시에는 만 56세였습니다.
강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 47기로 입학한 뒤 1991년 육군 소위로 임관했습니다.
특히 김규하 총장은 포병 병과 출신이면서 합동참모본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미사일전략사령부 등을 두루 경험한 군 지휘관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 구분 | 상세 정보 |
|---|---|
| 성명 | 김규하(金圭河) |
| 출생일 | 1968년 12월 18일 |
| 나이 | 만 57세 |
| 출생지 | 강원도 춘천시 |
| 고등학교 | 강원고등학교 26회 |
| 육군사관학교 | 47기 |
| 대학원 | 국방대학교 안전보장학 석사 |
| 임관 연도 | 1991년 |
| 출신 병과 | 포병 |
| 현재 계급 | 육군 대장 |
| 현재 직책 | 제52대 육군참모총장 |

김규하 총장의 경력에서 눈여겨볼 대목은 단순히 한 부대를 오래 지휘한 것이 아니라 야전부대, 합동참모본부, 수도방위와 미사일전력 분야를 거쳤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일반적인 보병부대 운영뿐 아니라 전략적 수준의 화력 운용, 군 조직 관리, 미래 전력 발전 등 육군 전체를 아우르는 역할과도 연결됩니다.
2. 김규하 학력|강원고·육군사관학교 47기

김규하 총장은 1987년 강원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강원고등학교는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학교로, 김 총장은 26회 졸업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했으며 1991년 육사 47기로 졸업했습니다. 졸업과 동시에 육군 포병 소위로 임관해 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 육군사관학교 47기는 어떤 기수인가?
육군사관학교 47기는 일반적으로 1991년 졸업 및 임관 기수입니다.
군에서 육사 기수는 장교의 임관 시기와 인사 경력을 이해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육군 대장급 고위 장성의 경우 어느 기수에서 배출됐는지도 군 수뇌부 인사와 함께 관심을 받습니다.
김 총장은 임관 후 부대 지휘와 참모 보직을 수행하며 장군 계급까지 진급했습니다.

📚 국방대학교 안전보장학 석사
김규하 총장은 육군사관학교 졸업 이후 국방대학교에서도 공부해 안전보장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방대학교는 군사전략과 국가안보, 국방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을 교육하는 기관입니다.
김 총장이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 관련 직책을 맡았다는 점까지 함께 살펴보면 전략기획과 안보정책 분야의 이력이 두드러집니다.
3.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요 군 경력 총정리

김규하 총장의 경력은 크게 포병 분야 지휘관, 합동참모본부 참모, 사단장, 수도방위사령관, 미사일전략사령관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가운데 2022년 수도방위사령관 발탁과 2024년 육군미사일전략사령관 보임은 주요 이력입니다.
| 시기 | 주요 보직 | 계급 |
|---|---|---|
| 1991년 | 육사 47기 임관 | 소위 |
| 2008~2011년 | 제868포병대대장 | 중령 |
| 2013~2015년 | 제3포병단장 | 대령 |
| 2017년 이후 | 합참 비서실장·전략기획 관련 보직 | 준장 |
| 2019~2021년 | 제52보병사단장 | 소장 |
| 2021~2022년 |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부장 | 소장 |
| 2022~2023년 | 수도방위사령관 | 중장 |
| 2023~2024년 | 지상작전사령부 부사령관 | 중장 |
| 2024~2025년 | 육군미사일전략사령관 | 중장 |
| 2025년 9월 | 제52대 육군참모총장 취임 | 대장 |

① 제52보병사단장 시절
2019년 소장으로 진급한 김규하 총장은 제52보병사단장을 역임했습니다.
사단장은 부대의 전투준비태세, 장병 교육훈련, 인사와 군수 등 다양한 업무를 책임지는 지휘관입니다.
김 총장은 이 시기를 거쳐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부장으로 이동하며 군사전략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② 수도방위사령관 시절
2022년 6월 김규하 총장은 중장으로 진급해 수도방위사령관에 임명됐습니다.
수도방위사령부는 수도 서울의 방위를 담당하는 핵심 육군 조직입니다. 국가 주요 시설 및 수도권 안보와 밀접하게 연관된 임무를 수행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보직입니다.
김 총장이 수도방위사령관을 역임했다는 것은 핵심 지역의 방위태세와 군 조직 운용을 지휘한 경험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③ 육군미사일전략사령관 시절
2024년에는 육군미사일전략사령관을 맡았습니다.
육군미사일전략사령부는 육군의 미사일 전력과 전략적 화력 운용에 관련된 핵심 조직입니다.
미사일 전력은 현대전에서 장거리 정밀타격 능력 및 적 위협에 대한 대응 역량과 연결됩니다. 특히 북한의 다양한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김 총장은 포병 병과 출신으로 이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왔다는 점에서 화력·전략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습니다.
4. 김규하 대장 진급과 제52대 육군참모총장 취임

김규하 총장은 2025년 9월 군 수뇌부 인사를 통해 대장으로 진급하고 육군참모총장에 임명됐습니다.
정부는 당시 합동참모의장과 육·해·공군참모총장 등을 포함한 군 수뇌부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김 총장의 취임식은 2025년 9월 3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렸으며,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지휘권을 상징하는 육군기를 인수받았습니다.
김규하 총장은 육군사관학교 47기 출신으로, 2025년 9월 3일 제52대 육군참모총장 취임식을 갖고 대한민국 육군을 이끄는 직책을 맡았습니다.

취임 당시 군이 처한 상황도 중요합니다.
2024년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군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고, 신임 군 수뇌부에 대한 기대 역시 조직의 쇄신과 변화에 맞춰져 있었습니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군에 대한 국민적 신뢰 회복과 강한 육군의 구현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장병들의 사기와 조직의 자긍심을 높이고,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육군을 만들어가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5.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10월 19일 국정감사 주요 내용

2026년 10월 19일 오전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국회 국방위원회의 육군본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이날 국정감사에 참석해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했습니다.
국정감사는 국가기관이 추진하는 정책과 예산, 업무 수행의 적절성 등을 국회가 점검하는 절차입니다.
육군본부 국정감사에서는 군 조직 운영뿐 아니라 국방정책과 육군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질의가 이뤄집니다.

| 구분 | 내용 |
|---|---|
| 감사 날짜 | 2026년 10월 19일 |
| 장소 | 충남 계룡시 계룡대 |
| 감사 위원회 | 국회 국방위원회 |
| 주요 기관 | 육군본부 및 육군 관련 사령부 |
| 주요 인물 |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
| 핵심 쟁점 1 | 브런슨 사령관의 DMZ 관련 발언 |
| 핵심 쟁점 2 |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
| 핵심 쟁점 3 |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구상 |

특히 이날 김 총장의 답변 가운데 주목을 받은 것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의 발언에 대한 입장입니다.
또한 사관학교 통합 문제와 관련해서도 국방부와 군 내부의 의견 수렴 및 향후 교육체계 개편 방향이 거론됐습니다.
6. 김규하 총장, 브런슨 DMZ·전작권 발언에 어떤 입장 밝혔나?

10월 19일 국정감사에서 김규하 총장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DMZ 관련 발언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브런슨 사령관은 앞서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유엔군사령부 관점에서 대한민국이 DMZ 남쪽 철책선부터 시작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이 발언은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둘러싼 논란을 불러왔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이 김 총장에게 해당 발언에 동의하는지를 물었고, 김 총장은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① 대한민국 영토주권에 대한 입장
김 총장은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에 대한 국방부와 육군의 입장은 확고하다는 취지로 답변했습니다.
다만 브런슨 사령관에 대한 평가와 관련해서는 발언의 전체 맥락과 한미동맹 관계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밝혔습니다.
즉, 문제의 표현에는 동의하지 않으면서도 한미 군사 관계 전체를 단절적으로 평가하는 데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인 것입니다.
②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관련 답변
브런슨 사령관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 기존 조건이 변했고 새로운 기준이 생겼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습니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전시 상황에서 한국군과 미군의 연합작전을 어떤 지휘체계로 수행할 것인지와 연결되는 중요한 안보 사안입니다.
김규하 총장은 이러한 발언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한다고 답변했습니다.
이는 전작권 전환이라는 민감한 군사 현안을 다룰 때 관계자들의 발언이 갖는 파급력을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③ 유엔군사령부와 주한미군의 해명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자 유엔군사령부와 주한미군 측은 대한민국의 주권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제가 된 표현은 정전협정에 따라 유엔군사령관이 비무장지대와 공동경비구역에서 맡고 있는 군사적·행정적 책임을 설명하려는 취지였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권한이 대한민국의 영토주권 자체를 변경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영토주권과 정전협정상 유엔군사령부의 관리 권한은 구분되는 개념입니다. 김규하 총장은 영토에 관한 표현에는 동의하지 않으면서도 한미동맹 차원의 평가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7.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사관학교 통합 논란

10월 19일 국정감사에서는 육군사관학교와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의 통합 문제도 다뤄졌습니다.
김규하 총장은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미래 국방 인재 양성이라는 목적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통합 방식을 기존 학교의 단순한 통폐합이라기보다 새로운 사관학교 체계를 창설하는 개념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존 사관학교들이 가진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 왜 사관학교 통합 문제가 중요할까?
현재 육군, 해군, 공군은 서로 다른 특성과 임무를 갖고 있으며 각 군의 장교 양성 교육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전은 육군의 지상작전과 공군의 항공작전, 해군의 해상작전이 긴밀하게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미래 군 지휘관에게는 각 군의 전문지식뿐 아니라 합동작전에 대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사관학교 통합을 추진하는 쪽은 교육체계의 공통성을 높이고 미래 전장 환경에 대응할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반면 신중론에서는 군별 전문성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는지, 기존 사관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어떻게 계승할 것인지, 군 내부의 의견 수렴이 충분했는지 등을 문제로 제기합니다.

| 쟁점 | 통합 필요성 | 검토할 문제 |
|---|---|---|
| 교육체계 | 공통 교육 강화 | 군별 전문교육 유지 |
| 합동작전 | 육·해·공 협력 증진 | 실질적 교육 효과 |
| 학교 전통 | 새로운 교육체계 창설 | 기존 역사·정체성 계승 |
| 추진 절차 | 국방개혁 속도 | 군 내부 의견 수렴 |
김 총장은 국감에서 사관학교 개편의 궁극적인 목적이 미래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새 사관학교의 구체적인 운영 방식이나 각 학교의 향후 위상이 김 총장의 이날 답변만으로 모두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8. 김규하 총장의 AI 경계·드론·병영 개선 정책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의 정책적 관심은 과거의 부대 지휘 경험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2026년 들어 김 총장은 육군의 미래 전투력과 장병 생활환경을 동시에 개선하는 방향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AI 경계체계와 병영 공간 개선, 무인전력 활용 등이 주목받았습니다.

① AI 기반 경계체계 도입
김 총장은 2026년 5월 언론 인터뷰에서 AI 경계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당시 육군은 2개 시범부대에서 관련 기술의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계작전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카메라와 감지 장비가 수집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분석하고, 위험 징후를 빠르게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AI가 모든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람의 최종 판단과 오경보 관리, 장비 신뢰성 확보가 중요합니다.
② 드론과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현대전에서는 소형 드론과 무인장비의 활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드론은 감시정찰, 위험지역 확인, 전장 정보 획득 등 다양한 임무와 연결됩니다.
김 총장이 이끄는 육군도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는 첨단전력 발전과 군 구조 개선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③ 병영생활관 개선과 '공간력' 강화
김 총장이 강조한 또 하나의 정책은 장병 생활공간의 개선입니다.
육군은 장병들이 생활하고 근무하는 시설을 개선해 사기와 전투력을 높이는 방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 총장은 이와 관련해 '공간력'이라는 개념을 언급했습니다. 공간력이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장병이 생활하는 환경 자체가 조직의 역량과 전투력에 영향을 준다는 취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육군이 검토하는 주요 과제에는 노후 병영시설 정비, 생활공간 개선, 신기술 활용을 통한 근무환경 변화 등이 있습니다.

🔍 실제 정책을 이해하는 3가지 예시
예시 1. AI 경계체계 활용
접경지역에 설치된 감지 장비가 이상 징후를 포착했을 때 AI가 관련 영상을 분류하고 경계병이 확인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기술의 활용 개념을 설명한 예시로, 특정 부대의 실제 운용 절차를 뜻하지 않습니다.
예시 2. 드론을 활용한 위험지역 확인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을 드론으로 먼저 확인하면 위험을 줄이고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임무 수행은 군의 작전 지침과 통제 절차에 따라 이뤄집니다.
예시 3. 병영 공간 개선
노후 생활관을 정비하고 휴식·학습·위생 공간을 개선하면 장병들의 생활 만족도와 임무 집중도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시설 개선의 성과는 예산과 실제 이용자의 평가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처럼 김 총장의 육군 발전 방향은 첨단 무기체계뿐 아니라 군을 구성하는 사람과 생활환경까지 함께 살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9. 육군참모총장은 얼마나 높은 자리일까? 계급과 권한

김규하 총장의 현재 계급은 육군 대장입니다. 흔히 '4성 장군'이라고 부르는 계급으로, 육군에서 가장 높은 장성 계급입니다.
육군참모총장은 육군의 군정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인사, 교육훈련, 군수, 조직 운영과 전력 발전 등 광범위한 업무에 관여합니다.
다만 육군참모총장이라는 직책이 모든 육군 작전부대를 직접 지휘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군의 작전지휘는 합동참모의장과 관련 작전지휘체계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 계급 | 별 개수 | 대표적인 역할 |
|---|---|---|
| 준장 | 1개 | 여단장·참모 보직 등 |
| 소장 | 2개 | 사단장·주요 참모 등 |
| 중장 | 3개 | 군단장·주요 사령관 등 |
| 대장 | 4개 | 참모총장·주요 작전사령관 등 |

김 총장은 제52보병사단장으로 소장급 부대를 지휘했고, 수도방위사령관과 육군미사일전략사령관으로 중장급 주요 부대를 지휘한 뒤 대장으로 진급했습니다.
이 과정은 군 내부의 지휘경험과 정책·전략 분야 경력을 단계적으로 쌓아온 이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10.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부인·자녀·가족관계는?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의 나이와 고향, 학력뿐 아니라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관계를 궁금해하는 검색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2026년 10월 19일 기준으로 확인한 주요 공식 발표와 언론 보도에서는 배우자의 이름, 직업, 자녀 수 등 상세한 가족관계를 신뢰할 수 있는 자료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온라인에 출처 없이 게시된 부인이나 자녀 관련 정보를 사실로 단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군 고위 지휘관의 공적인 인사정보와 가족 개인의 사생활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족관계는 당사자가 공개한 정보나 신뢰할 수 있는 공식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TOP5

Q1.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몇 년생이며 나이가 몇 살인가요?
1968년 12월 18일생입니다. 2026년 10월 19일 기준 만 57세이며, 12월 생일이 지나면 만 58세가 됩니다.
Q2.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의 고향과 학력은 무엇인가요?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강원고등학교 26회를 졸업했습니다. 육군사관학교 47기로 1991년 임관했으며, 국방대학교에서 안전보장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3.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언제 대장으로 진급했나요?
2025년 9월 군 수뇌부 인사에서 대장으로 진급했으며, 같은 해 9월 3일 제52대 육군참모총장 취임식을 갖고 공식 임무를 시작했습니다.
Q4.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10월 19일 국정감사에서 무엇을 말했나요?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DMZ 관련 발언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혔으며,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관련 발언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사관학교 통합 구상과 관련해서도 기존 사관학교의 역사적 정체성을 존중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Q5.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의 주요 군 경력은 무엇인가요?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 관련 보직, 제52보병사단장, 수도방위사령관, 지상작전사령부 부사령관, 육군미사일전략사령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육군 대장 계급으로 제52대 육군참모총장을 맡고 있습니다.
✅ 결론|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어떤 인물인가?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강원도 춘천 출신의 육군사관학교 47기 장교로, 1991년 포병 소위로 임관해 2025년 제52대 육군참모총장에 오른 4성 장군입니다.
제52보병사단장, 수도방위사령관, 미사일전략사령관 등을 거친 경력은 야전 지휘와 전략적 화력 운용에 대한 경험을 보여줍니다.
육군참모총장 취임 이후에는 국민적 신뢰 회복과 전투력 강화, 장병 처우 개선, AI 및 드론 기술을 활용한 군 현대화 등을 강조해왔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국정감사에서는 브런슨 사령관의 DMZ 관련 발언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문제에 대해 답변했으며, 사관학교 통합 논의에서도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으로 김 총장의 군 지휘 성과를 평가할 때는 단순히 직책이나 계급만이 아니라 실제 군 조직의 변화, 국방개혁 추진 과정, 전투준비태세와 장병들의 근무환경 개선 성과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사관학교 통합과 한미 군사협력 문제는 향후에도 주목할 만한 핵심 현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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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기준: 2026년 10월 19일. 공개된 언론 보도와 정부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비공개 가족정보와 향후 확정되지 않은 국방개혁 일정 등은 추정하지 않았습니다.